전세계 195개국, 389개 도시, 252개 주에서 탄소중립을 선언하고, 전력부문 탈탄소화를 위한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를 노력하고 있습니다. 2023년 12월 기준 전세계 641개 도시 및 주에서 탄소중립을 선언, 이 중 59개 도시 및 주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목표를 법제화했습니다.
불필요한 이메일을 보관하는 데이터 센터 운영에도 막대한 전기가 소모됩니다. 이메일 1통당 약 4g의 탄소가 배출되니 스팸 메일함을 정기적으로 비워주세요.
텀블러를 하나 사서 최소 15~40번 이상 사용해야 일회용 컵보다 환경 보호 효과가 나타납니다. 하나를 오래 쓰는 습관이 탄소 중립의 시작입니다.
플라스틱 용기에 음식물이 묻어 있으면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.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깨끗이 헹궈서 배출해야 자원이 순환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