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탄소 예산’이란 지구 온도 상승을 1.5℃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 허용된 온실가스 배출 총량을 말하며, 2023년 3월 공개된 IPCC 6차 종합보고서는 1.5℃ 탄소예산으로 5천억톤이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며 “향후 10년의 행동”이 기후위기 대응에 결정적으로 중요함을 강조하였습니다.
텀블러를 하나 사서 최소 15~40번 이상 사용해야 일회용 컵보다 환경 보호 효과가 나타납니다. 하나를 오래 쓰는 습관이 탄소 중립의 시작입니다.
플라스틱 용기에 음식물이 묻어 있으면 재활용이 불가능합니다.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깨끗이 헹궈서 배출해야 자원이 순환됩니다.
양치할 때 물을 틀어놓으면 약 6리터의 물이 낭비되지만, 양치컵을 사용하면 0.6리터로 충분합니다.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첫걸음입니다.